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467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중국 하얼빈 3개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 체결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56 등록일 2025.12.0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11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3일간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 지역의 3개 대학을 방문해 우호 협력 및 학술교류협정과 공동교육‧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에는 임연수 총장, 김종환 스포츠‧예술대학장, 윤종빈 국제교류처장이 함께했다. 첫 일정으로 명지대학교는 흑룡강공상학원(Heilongjiang College of Business and Technology)과 우호협력 및 학술교류에 관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흑룡강공상학원은 4개 캠퍼스를 보유한 사립 명문대로,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학술회의 공동개최, 교직원‧학생 교류, 공동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동북농업대학(Northeast Agricultural University)과도 우호협력 및 학술교류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동북농업대학은 중국 211 Project에 선정된 쌍일류 국립대학으로 농업‧식품과학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이다. 양교는 정기 방문과 전 학문 분야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김종환 스포츠‧예술대학장은 동북농업대학 예술학원과 별도의 대학원 공동교육 및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해 디자인예술학 분야 대학원생 공동양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표단은 마지막으로 하얼빈캠브리지대학(Harbin Cambridge University)을 방문해 대학 관계자 및 흑룡강성 교육청과 함께 교환학생, 단기연수, 연구교류 등 다학제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이어 예술대학 재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명지대학교 대학원 입학설명회를 열고 MBA(경영학석사), MPA(행정학석사) 및 스포츠‧예술대학 석사과정을 안내했다. 윤종빈 국제교류처장은 하얼빈 지역 우수 학생 유치를 강화하고, 교환학생‧방문학생‧교수 학문교류 등 국제협력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명지대학교의 국제화를 적극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2026학년도 정시 대비 MJ대입공감 프로그램 개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55 등록일 2025.12.0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12월 6일(토) 서울 서대문구 바비엥2교육센터에서 전국의 고교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5년 제2차 MJ대입공감 정시 지원전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명지대학교는 지난 8월 수시모집 대비 프로그램에 이어,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2026학년도 정시 전형에 대한 핵심 정보와 실제 지원 전략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현장 참여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김정수 명지대 입학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핵심 지원전략 (윤희태 영동일고 진로진학부장), △2026학년도 명지대학교 정시전형 안내(김혜원 입학사정관) 등 실질적이고 바로 적용 가능한 입시 정보가 이어졌다. 김정수 입학팀장은 정시는 수능 성적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접근이 특히 중요한 만큼,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께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주었다 며. 명지대학교 입학처는 앞으로도 입시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데 기여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12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12월 31일(수) 오후 6시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명지대 건축대학, 전산구조공학회 학술심포지엄서 우수논문 3편 수상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99 등록일 2025.12.0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은 11월 27일(목)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2025학년도 한국전산구조공학회 학술심포지엄 에 참여해 총 16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이 중 3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건축학전공 25명, 전통건축학전공 12명의 학부생과 석사과정 2명, 박사과정 3명이 참여했다.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첫 번째 연구는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건축 구조와 기술의 확장 문화유산에서 AI까지 세션(대학원생 논문 5편)에서 발표된 양혜린 석사과정생의 논문이다. 해당 연구는 하카타 초등학교와 레이사와 유치원 사례를 중심으로 학습환경 공간 경험을 형성하는 대공간 구조형식의 특성을 분석한 것으로, 김영민 교수가 지도했다. 두 번째 우수논문은 명지대 건축대학 다학제적 창의 융복합 교육 스마트 목조 건축문화유산 세션(학부생 논문 5편)에서 발표된 정연희 정은지 학사과정생의 연구다. 이 논문은 산업시설을 목구조 기반으로 재맥락화해 공간 전환 가능성을 탐구한 연구로, 한지만 교수가 지도했다. 세 번째 우수논문은 명지대 건축대학 다학제적 창의 융복합 교육 성능기반 지속가능 건축 세션(학부생 논문 5편)에서 발표된 김다빈 권서린 학사과정생의 연구다. 다중목표 최적화 모델을 활용해 채광과 공간 효율성을 중심으로 건축 평면 및 매스를 생성하는 방법을 제시했으며, 이지환 교수가 지도했다. 이와 함께 명지대 경희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이화여대 등이 공동으로 구성한 AI와 데이터 기반의 건축구조 혁신 패러다임 세션에서는 김영민 교수 지도로 학부생 논문 1편이 발표되며 AI 기반 구조 분석 분야의 협력 연구를 소개했다. 이번 심포지엄 참여는 건축대학 동문이 기탁한 발전기금으로 추진되었으며, 환경 지속가능성, 미래 기술 활용,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연구기반 종합설계 역량 등 건축학교육 인증에서 요구하는 핵심 가치를 강화하는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의 다학제 융합교육 플랫폼의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명지대학교, ‘사랑의 연탄나눔봉사’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41 등록일 2025.12.0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자연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지난 11월 28일(금)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봉사 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명지대 사회봉사단을 비롯해 2025-2026학년도 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그린나래, 교직원 등 40명과 한울장애인공동체 시설 이용자 10명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약 3시간 동안 총 1,000장의 연탄을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으며, 봉사 후에는 연탄 가루 청소 등 주변 정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사랑의 연탄나눔봉사 는 명지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우리 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하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시작된 이후 매년 이어져 온 대표적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명지대는 연탄 기부 및 배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안정국 학생지원처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하며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학생들, 교직원, 그리고 한울장애인공동체 이용자분들까지 함께해 더욱 의미가 컸다. 앞으로도 명지대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서 그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명지대, 학과·동아리 참여한 ‘연합축제’로 캠퍼스 활력 높였다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65 등록일 2025.12.0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11월 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이틀간 인문캠퍼스에서 2025 단과대학 연합축제 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인문캠퍼스 단과대학 및 학생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다양한 학과 동아리 팀이 참여한 부스 운영과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와 활기찬 캠퍼스 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축제 기간 교내 곳곳에서는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 게임, 음식 판매, 소개팅 이벤트,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됐으며, 메인 무대에서는 학생 공연과 초청 아티스트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둘째 날에는 우천으로 인해 일부 부스가 실내로 이동했지만, 스탬프투어 등 학과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학생들의 참여 열기는 변함없이 지속됐다. 축제 운영에 참여한 심태연(경영정보학전공 23) 학우는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학우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명지대학교는 이번 연합축제가 재학생 간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캠퍼스 문화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인문·자연캠퍼스 2026년 학생자치기구 새 대표 선출 작성자 강*환 조회수 424 등록일 2025.12.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각각 총학생회, 단과대 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등을 이끌 새로운 학생 대표들을 선출했다. 인문캠퍼스는 11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자연캠퍼스는 11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선거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는 각 캠퍼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고에 따라 공정하게 치러졌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인문캠퍼스 8명, 자연캠퍼스 14명으로 구성됐다. 후보자들은 유세기간 동안 ▲선거 현수막 게시 ▲직접 홍보 활동 ▲입후보자 공개발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선거운동을 펼쳤으며, 투표는 오프라인 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병행해 진행됐다. 자연캠퍼스에서는 11월 19일(수) 오후 5시 창조예술관에서 입후보자 공개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 학생들은 각 후보의 공약과 비전을 직접 듣고 질의응답에 참여하며 학생자치기구 운영 방향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정혜현(정보통신공학부 22) 학생은 후보들의 유세와 발표를 통해 공약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며 설득력이 높아졌다 며 입후보자 공개발표회와 같은 자리가 더 많아져 학생들이 직접 후보자를 만날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인문캠퍼스에서는 제53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에서 강용민(정후보) 이수안(부후보) 본부가 당선됐다. 총유권자 6,965명 중 2,843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0.82%를 기록했으며, 찬성 2,652표(93.28%), 반대 191표(6.72%)로 학생들의 선택을 받았다. 자연캠퍼스에서는 'PIER' 선거운동본부가 당선되었다. 총유권자 3,850명 중 1,71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4.52%를 달성했으며, 찬성 1,528표(89.15%), 반대 186표(10.85%)를 얻어 학생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선거를 통해 선출된 새로운 학생 대표들은 2026년 1학기부터 1년간 공식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명지대학교는 학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가 앞으로 학교 발전과 학생 자치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명지대, 성탄의 기쁨 전하는 ‘2025 성탄축하음악예배’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323 등록일 2025.12.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11월 25일(화) 인문캠퍼스 종합관 10층 대강당과 26일(수)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 강당에서 2025 성탄축하음악예배 를 진행했다. 이번 예배는 교목실이 주관해 성탄의 의미를 기리고 연말을 맞아 학생 교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배의 장으로 마련됐다. 인문캠퍼스 예배는 백성우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해 ▲예배로의 초대(백성우 교목실장) ▲기도(김재구 교수기도회 회장) ▲성경 봉독 및 메시지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 하시다 (백성우 교목실장) ▲성탄축하공연(마운틴 워십) ▲성탄 선물 전달(임연수 총장, 이지수 교수기도회 부회장, 백성우 교목실장) ▲광고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탄 축하공연은 마운틴 워십 팀이 Father s Song , Amazing Grace , 천사 찬송하기를 , 혼자 걷지 않을게요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예배당에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손예준(디지털미디어학과 21) 학생은 학교에서 준비한 음악 예배가 정말 좋았고, 성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자연캠퍼스 성탄 축하 예배는 김진옥 교목실장의 사회로 ▲예배로의 초대(김진옥 교목실장) ▲기도(김정수 교수) ▲메시지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 (김진옥 교목실장) ▲성탄축하공연(장근희 보컬리스트 Oh, Freedom , Winter Wonderland , 험한 십자가 능력있네 ) ▲성탄 선물 전달(임연수 총장, 김정수 교수) ▲광고 및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예배에 참석한 김정인(정보통신학과 25) 학생은 보컬 공연의 따뜻한 울림과 선생님들께 드린 감사의 마음이 더해져, 성탄의 의미를 깊게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전했다. 명지대학교는 매년 성탄 축하 예배를 통해 공동체가 신앙의 기쁨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지 가족 모두가 영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배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 ‘2025년 인공지능·소프트웨어융합대학 세미나 및 졸업생특강’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341 등록일 2025.12.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2025년 11월 6일 인문캠퍼스 MCC관 코이노니아홀과 교내 식당에서 2025년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세미나 및 졸업생특강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 및 졸업생특강 행사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융합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단과대학 내 주요 연구실 소개, 졸업생 초청 강연, 재학생 진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세미나에는 졸업생을 포함해 교수진과 재학생 등 약 120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이강선 학장의 축사와 김상균 학부장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어 김상균 오민식 홍대영 김주영 교수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연구실을 소개했다. 학생회에서 준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현직 개발자로 활동 중인 졸업생들의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 졸업생들은 학교생활 경험과 실무 프로젝트 사례, 취업 준비 과정 등을 공유하며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3부에서는 교내 식당에서 지도교수와 졸업생이 참여하는 간담회와 개별 진로 상담이 진행됐다. 상담 시간에서는 진로 탐색, 취업 전략, 포트폴리오 구성 등 맞춤형 조언이 제공돼 재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 및 졸업생 특강행사가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현업 선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교수님들의 연구분야에 대한 상세한 소개로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낸 부분은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학생들, 일본어 디베이트 전국대회 3위 쾌거 작성자 강*환 조회수 242 등록일 2025.12.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일어일문학전공 학생들이 제13회 한국 대학생 일본어 디베이트 전국대회 에서 전국 3위에 입상하며 우수한 일본어 토론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과 국제교류기금 등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11월 8일 온라인(Zoom)으로 예선을 진행한 뒤 15일 울산대학교에서 본선을 개최했다. 명지대학교에서는 사토 요코 교수의 지도 아래 두 팀이 출전했으며, 일본인 유학생 사이토 치호(일어일문학 22), 타케시타 토모나(일어일문학 22)가 준비 과정에서 보조 역할을 맡아 팀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예선에서는 두 팀이 맞붙는 상황이 있었으나, 최하진(일어일문학 16), 이해인(일어일문학 24), 차윤하(일어일문학 24)로 구성된 팀 A가 팀 B를 꺾고 이어 울산대학교 팀에도 승리하며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또한 개인상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두어 최하진 학생이 제1반박상, 차윤하 학생이 입론상을 각각 수상하며 개별 역량을 인정받았다. 본선 무대에서 팀 A는 안정적인 논리 전개와 우수한 일본어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일본 장기체류 경험이 없는 이해인 학생과 차윤하 학생은 부상으로 8박 9일 일본 방문 기회를 제공받았다.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은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소통 능력과 토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처음 15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