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축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3년도 1학기에 kcu에서 f학점을 맞게 되어 재수강을 하려고 하였지만 해당과목이 없어졌습니다. 방법을 강구하던 중 23년도 방목교학팀으로부터 3학기동안 기다려도 같은 과목이 개설되지 않을 시 다른 과목으로 대체하여 재수강을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3학기가 지나 24년도 2학기가 되었을 때, 방목 교학팀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f학점을 맞은 해당 과목이 재개설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여쭤보았고, 방목기초교육대학 교학팀 측에서는 " 다른 kcu를 들으면 인정해주니 kcu중에 골라서 들으면 된다. "라고 전달받았습니다. 하지만 24년도 2학기에는 kcu 수강신청에 실패하여 25년도 1학기에 다시 여쭤본 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6년도 재수강원서 등록기간, 제가 재수강 신청원서를 작성하여 방목 교학팀에 가지고 갔더니 영역이 달라서(교과목 코드가 달라서) 재수강 인정을 해줄 수 없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방목 교학팀에서 kcu 또한 분류코드가 같은 것을 수강해야 재수강 처리가 된다는 안내를 받은적도, 해당 내용이 공지에 등록된 적도 없었습니다
학사 공지를 보았을 때, 재수강 신청 원서에 쓰여진 말 외에는 다른 재수강 관련 공지가 없었고, 첨부된 공지를 보시면 교과목 명과 교과목 코드가 같은 경우 자동으로 재수강 처리가 되며, 아닌경우 재수강 신청서를 써서 가지고 오라고 적혀있습니다. 저는 영역이 같아야 들을 수 있다는 말도 못 들었을 뿐만 아니라, 학사 공지를 보았을 때 교과목 코드가 다르면 가지고 오면 된다고 안내되었습니다.
23년도에도 3학기를 기다리라고 해서 1년 반을 기다렸는데 또 다른 교양을 들어야 한다는 것은 저에게 시간과 돈을 더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한 책임 의식을 가지고 원만한 해결을 해주셨으면 합니다.